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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AI] 중국 연경시 드론 활용 무인기 2대 항공 순찰 시작
작성일
2019-01-10






중국 연경 장성 화가도구 구간에서 무인기 2대가 공중으로 치솟아 드론 순찰 '최초비행'에 나서면서 연경구 장성 디지털화 보호 시스템이 본격 구축됐다고 보도했다.

중국 대양망 9일자 보도에 따르면 드론순찰에는 명확한 분업이 있으며, 드론은 중요지점에서 센티미터까지 정확한 3차원 모델을 구축하여 장기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본체의 미세한 변화를 관찰하고 형성하는 빅 데이터를 담당하며 후속 보호 작업에 대한 과학적 근거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고정익 무인기는 장거리, 광범위한 장성 순찰, 장성 연선(長城) 건설 상황을 면밀히 감시해 불법 건설이 가능하도록 했다.
그동안 연경 장성 순찰은 전적으로 인력에 의존해 왔고 드론의 편리성을 활용한 3차원 모델 구축과 장성보호원의 현지순찰, 실시간 리액턴스를 결합해 '하늘의 눈' '인간의 눈'과 빅데이터 관리 플랫폼의 틈새 없는 접합을 이뤄낸 것이다.

드론으로 스마트 순찰을 하고 기체 보호대에 '천안(天眼)' 즉 하늘을 보는 카메라를 설치했다. 장성보호원은 '현장순찰과 메시지 리턴' 방식으로 '초점' 즉 카메라 순찰의 과학 기술 수준을 높였다.

'초점' 정보를 통합하여 빅 데이터의 이점을 활용해 입체화된 장성 모니터링 체계를 구현하고 잇다.

결국, 디지털화된 '카메라의 정밀비례를 거쳐, 기체 본체 및 주변의 작은 변화를 수시로 발견하여 인간방, 기방, 물방 삼중 장성 보호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드론이 정식으로 등장해 사용하게 되면 순찰은 월 단위로 산고도로의 위험을 극복하고 인력 부족을 보완하는 연경장성 보호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중국 연경은 시 전체에서 가장 풍부한 장성자원과 더불어 가장 완벽한 장성 방어체계를 갖추고 있다.
향후 연경구 장성 사재기 작업은 드론 경사 촬영, 위성 원격감, 레이저 점운 등의 신기술을 활용하여 장성 기반 지리 공간 정보를 획득하고 데이터 수집과 3차원 모델링을 진행하여 가장 정밀하고 가장 체계적인 시스템을 형성할 것아다.

한편 현재 연경장성(敌城) 85호 적루와 구안루(九) 등 큰 위험을 안고 있는 장성 에센스 구간의 데이터 수집과 병해 분석을 최신 기술로 활용하고 있다.

▶출처 : 봉황망코리아 / 화월화 기자 / http://chinafocus.co.kr/view.php?no=3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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