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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ㆍ전기차로 배송한다…우체국은 변신중
작성일
2019-02-01

드론ㆍ전기차로 배송한다…우체국은 변신중


[앵커]


요즘 길거리에서 빨간 우체통 구경하기 쉽지가 않습니다.


저마다 손에 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뭐든 해결되는 세상이다보니 우체통을 찾는 일도 점점 줄어들고 있는건데요.


이런 흐름에 맞춰 달라지고 있는 우체국의 모습, 서형석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우체국이 변신중입니다.


종이 편지 중심이었던 물류체계는 이미 소포와 택배 중심으로 개편됐습니다.


일상으로 스며든 SNS, 전자상거래라는 시대 흐름에 발을 맞추고 있는 겁니다.


최신 IT기술도 도입됩니다.


100% 수작업 분류하던 우편물은 자동구분기를 설치해 자동화합니다.


사물인터넷과 연결돼 우편물 분실이나 훼손, 개인정보 유출 걱정이 없는 ‘스마트 우편함’은 2020년까지 30만개가 보급됩니다.


배달용 오토바이보다 안전하고 친환경인 1인용 전기차는 올해 5,000대가 배치됩니다.


속도를 내고 있는 건 드론 우편배송입니다.


지난해에는 전남 고흥과 세종, 강원 영월 등 도심은 물론 도서산간에서 성공적으로 드론 우편배송 시험을 마쳤습니다.


<안재수 / 우정사업본부 물류기술과장> “금년에는 10개 지역에 대한 시범 운영을 통해서 우편물 중량이라든가 운행거리, 기후 변화에 대응하여 안정성 확보 등 성능 향상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2021년에는 집배원을 구하기 힘들거나 활동하기 어려운 지역에서 편지나 소포를 배달하는 드론을 일상에서 볼 수 있게 될 전망입니다.


▶출처: 연합뉴스 / 서형진기자 / http://www.yonhapnewstv.co.kr/MYH20190130007800038/?did=182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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