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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다니며 농약 뿌리는 드론…농촌 일손부족 '해결사'
작성일
2019-02-08
<앵커>

다음은 수도권 뉴스입니다. 오늘(7일)은 농촌의 일손 해결사로 등장한 드론과 로봇 소식을 중심으로 전해드리겠습니다.

수원지국에서 이영춘 기자입니다.

<기자>

우리 농촌의 고령화가 40%가 넘게 진행돼 일손이 절대 부족한 실정인데요, 드론과 로봇이 훌륭한 일꾼이 되고 있습니다. 보시죠.

드론이 논 위를 날아다니며 농약을 뿌립니다. 드론 한 대가 세 사람이 경운기를 이용해 5시간 동안 일하는 양과 맞먹습니다.

딸기를 재배하는 온실 속에서도 드론의 활약은 이어집니다.

겨울철에는 춥고 흐린 날이 많아 수정률이 급격히 떨어지는데, 드론이 벌을 대신해 꽃가루를 날려 열매를 맺도록 돕는 겁니다.

드론을 이용하면 수정률이 30% 이상 높아지고 수확량도 늘어나 농가소득에 보탬이 된다는 설명입니다.

[이영화/딸기재배 농가 : 드론이 수정을 해줌으로써 수정이 잘 되는 거 같고요. 아울러 기형 과일이 많이 줄고 있습니다.]

수박이나 오이 등 과채류를 접목하는 로봇은 영상인식기술을 도입해 사람이 할 때보다 접목 성공률이 15% 이상 높습니다.

잘 익은 딸기와 토마토를 골라 척척 수확해주는 인공지능형 로봇도 개발돼 상용화를 앞두고 있습니다.

농촌진흥청은 지금 추세대로라면 2030년쯤에는 씨를 뿌리고, 농약을 치고, 열매를 수확하는 전 공정을 드론과 로봇에 맡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출처 : SBS뉴스 / 이영춘기자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5127000&plink=ORI&cooper=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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